[260629월 01일차] HTML 기초

2026. 6. 29. 16:30AI 기반 프론트엔드 웹개발자 양성과정

# HTML 학습일지

[HTML 1일차] HTML 기본 구조부터
이미지·링크까지

2026.06.29 · 학습 범위: 03번 ~ 09번 파일

📋 오늘 다뤄본 태그 목록

퍼블리셔 경력이 있어서 낯설진 않았지만, 오랜만에 처음부터 다시 짚어보는 느낌이 묘했다. 환경 세팅부터 시작해서 HTML 뼈대와 기본 태그들을 하나씩 다시 손으로 쳤다.

문서 구조
!DOCTYPEhtmlheadbody
메타 정보
metatitlecharset
제목 & 문단
h1h2h3h4h5h6p
강조 & 중첩
strong
미디어 & 링크
imga
기타
<!-- -->&lt;&amp;

🗂️ 태그별 메모

HTML 문서 기본 구조

HTML 파일은 항상 이 뼈대에서 시작한다. <!DOCTYPE html>은 "이건 HTML5 문서야"라고 브라우저에 알리는 선언이고, head는 화면에 보이지 않는 설정 영역, body가 실제 화면에 렌더링되는 영역이다.

<!DOCTYPE html>
<html lang="ko">
  <head>
    <meta charset="UTF-8">
    <title>브라우저 탭 이름</title>
  </head>
  <body>
    화면에 보이는 내용
  </body>
</html>
<meta charset="UTF-8">은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인코딩을 지정하는 설정이다. 빠트리면 한글이 깨질 수 있어서 습관적으로 넣게 된다.

태그와 요소 개념

태그(tag)와 요소(element)는 엄밀히 다른 개념이다. 태그는 꺾쇠 안의 이름 자체고, 요소는 여는 태그 + 내용 + 닫는 태그로 이루어진 전체 덩어리다. <img>처럼 닫는 태그 없이 단독으로 쓰는 건 빈 요소(void element)라고 부른다.

구분예시설명
일반 요소<p>내용</p>여는 태그 + 내용 + 닫는 태그
빈 요소<img />, <meta />내용 없음, 닫는 태그 없음
중첩<p><strong>굵게</strong></p>태그 안에 태그 넣기

주석 — <!-- -->

화면에 렌더링되지 않는 메모다. 코드 설명을 남기거나 특정 코드를 임시로 비활성화할 때 쓴다. 퍼블리싱할 때도 섹션 구분 표시로 자주 사용했다.

<!-- 이건 화면에 안 보입니다 -->
<h1>이건 보입니다</h1>

제목 — h1 ~ h6

heading의 약자로, 숫자가 클수록 작아진다. h1이 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제목이고 보통 하나만 쓴다. SEO 관점에서도 h1~h3 위계가 중요하다.

<h1>가장 큰 제목</h1>
<h2>두 번째 제목</h2>
<h3>세 번째 제목</h3>
<!-- h4, h5, h6 으로 갈수록 작아짐 -->

강조와 중첩 — strong

strong은 텍스트를 굵게 표시하는 강조 태그다. p 안에 strong을 넣는 것처럼, 태그 안에 또 다른 태그를 넣는 걸 중첩(nesting)이라고 한다. 여닫는 순서를 지키는 게 중요하다.

<p>저는 <strong>개발</strong>을 좋아합니다.</p>
HTML에서 <>를 텍스트로 출력하려면 엔티티 문자를 써야 한다. &lt; → < / &gt; → > / &amp; → &

이미지 — img

닫는 태그가 없는 빈 요소다. src로 이미지 경로를 지정하고, alt로 이미지가 로드되지 않을 때 표시할 대체 텍스트를 넣는다. alt는 접근성과 SEO 모두에 영향을 준다.

<img src="image.jpg" alt="예시 사진" />
이미지 파일은 작업 폴더 안에서 관리하는 게 기본이다. 외부 경로나 다운로드 폴더처럼 작업 폴더 밖에 있으면 브라우저가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링크 — a

anchor의 약자. href 속성에 이동할 URL을 넣는다. 퍼블리싱할 때 가장 많이 쓰던 태그 중 하나다.

<a href="https://www.naver.com">네이버</a>
target="_blank"를 추가하면 새 탭으로 열린다. 오늘은 기본 링크만 다뤘고 심화 활용은 2일차에서 정리했다.

✍️ 마치며

코드를 오랜만에 처음부터 치니까 손이 잠깐 어색했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막상 빈 파일에서 시작하면 순서를 떠올리는 데 한 박자가 걸린다. 그 감각을 다시 익히는 게 오늘 하루의 수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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